세계화 시대의 도래로 국가간의 노동력의 이동이 활발해지고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가 94년들어 10만에
 육박하게 되었다.그중 2/3가 불법체류에 속하고 3D 업종의 고통과 언어소통의 어려움 등 다중고를 겪고
 있다.  이에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동시에 그들 한사람이 한국을 자기나라에 알리는 민간 외교사절임을
 생각하여 아시아계 근로자를 위로 문화잔치를 가졌다
 

 


 상호이해, 화합, 공존공영
 

 


 ‚ 제1회(1994. 11. 20 ~ 22)

    - 주  제 : PACIFIC ASIA PARADE
    - 주  최 : 태평양 아시아 협회
    - 후  원 : KBS, 성도 어패럴
    - 참가자 : 아시아계 근로자 1000여명과 외교사절, 한국의 정상급 가수와, 댄스그룹, 인도네시아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말레이시아, 필리핀, 베트남 4개국 공연단

 ‚ 제2회(1996. 10. 27)

    - 주  제 : '아시아인의 화합과 협력'
    - 주  최 : 태평양 아시아 협회
    - 후  원 : 문화체육부, KBS, 한일 은행, 현대전자, KAL, 태승(주), 중소기업 협동조합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롯데 칠성(주)
    - 참가자 : 아시아계 근로자 1000여명과 각국 외교사절, 국제총회 대표들, 국내 스타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KBS팝스오케스트라/합창단/무용단,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정상급연예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