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평양 아시아 지역 각국의 대표적 지성인을 초빙, 수일간 숙식을 같이 하면서 지역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했다.협회설립이후 1995년과 96년 총 2회에 걸쳐 행사를 가졌다
태평양 아시아 지역의 지리적 인접성과 문화, 역사적 동질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공동의 번영을 위한 과제를 정리하고 '태평양 아시아 공동체'(PACIFIC ASIA COMMUNITY)의 형성 등 장기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함
제1회(1995. 7 .9 ~ 12)
- 주 제 : '변화하는 세계에 있어서의 태평양 아시아의 역동성' - 주 최 : 태평양 아시아 협회 - 후 원 : 쌍용그룹 - 참가자 : 지역 8개국 석학 및 지도급 인사 15명 참가
제2회(1996. 7. 6 ~ 8)
- 주 제 : '21세기 태평양 아시아가 지향할 가치' - 주 최 : 태평양 아시아 협회 - 후 원 : 쌍용, 한국경제 신문 - 참가자 : 해외 6명, 한국 8명